정보마당

  • 정보마당
  • 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충주교육지원청-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사)자원순환환경센터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 및 순환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new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26-06-19
  • 조회6
썸네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이건철)이 4월 10일(금)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 및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과 충주교육지원청,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사)자원순환환경센터는 '자원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및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와 자원 고갈 등 환경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환경교육, 기술, 산업,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순환경제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확대하고,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식 개선을 넘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변화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업싸이클링을 중심으로 한 자원 재활용 및 고부가가치 창출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폐자원을 활용한 창작 및 산업연계 모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혁신 인재양성을 기반으로 실무형 교육과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기술·현장 실행을 연계함으로써 순환경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은 "이번 협약은 환경과 경제, 교육이 선순환하는 지역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충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순환경제 실천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